전체 글 (29) 썸네일형 리스트형 연이어 다녀온 8년차 마케터의 META FESTIVAL 후기 그리고 일주일 뒤 메타 페스티벌. 요즘 날씨가 좋아서 그런가 다들 그렇게 오프라인 행사를 준비하는 것 같다. 입장줄에 시간이 좀 오래 걸리긴 했지만.. 구글과는 다르게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었고 좀 더 풀어놓는? 분위기가 강했다.구글은 이 시간에 다들 이렇게 이동합시다~였다면 메타는 약간 프리한 세션 페스타 느낌 티코스터랑 핸드폰 액정 클리너를 받았읍니다. 메타는 1. AI 2. 컨텐츠 위주로 세션이 많았다. 그리고 여기도 그렇게 좋지 못한 경쟁사로 T사 언급이 많았다. 틱톡 얘기임.(틱톡이 그래.. 좋은 마케팅 채널은 아닌 것 같긴해.. 사회적으로..)영어 세션이 있었는데 플리토로 자동번역. 퀄이 좋진 않지만 정말 언어의 장벽은 무너지고 있다는 걸 알았다. 메타 페스타 특은 보통 우리가 맞아! 라는거.. 8년차 마케터의 Google YouTube Festa 후기 사실 일하다보면 이럭저럭 행사 초대를 많이 받아서 가는데,그냥 한번쯤은 남겨놓을 필요가 있나 싶어서 끄적끄적.뭘 남길거라고 생각하지 않았기때문에 썩 제대로 남아있는 자료는 없다..만.. 일단 이번 YouTube Festa는, 유투브 지면이 세상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고콘텐츠로서, 크리에이터로서, 광고로써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하는지를 알려주는 행사로구글 매니저를 통해 별도로 초대를 받아야 입장할 수 있었다. 3일정도 하고 오전/오후로 나뉘어져있었는데우리 텀이 3-40명이였으니아마 300명정도 모은 게 아니였을까 싶다. 가서 나눠주는 NFC 카드를 찍으면 저렇게 웰컴해준다. 어.. 예.. 귀여웠음.. 작은 스테이지 여러 군데를 다니면서 세션을 듣는 형식이였다. 그건 그렇고 유투브 페스타 한국에서는.. 메타 광고운영 오류 #105 / Setting error when ad setting on META platform- #105 검색해도 안나오는, 하지만 끝없이 생기는 메타오류를 마주할 때마다 정리해보려고 쓰는 글. 이번엔 #105 에러다.param child_attachments has too many elements. 직역해보면 소재에 너무 많은 요소가 있다는 건데, 검색해보면 용량 이슈라고 한다.하지만 나는 이걸 BCA를 세팅하면서 발견했기 때문에 용량 이슈일 수 없다. 그래서 실험해보니.. 일반인에게는 이미지 20개를 올릴 수 있게끔 업데이트가 되었는데그걸 광고로 적용하면 너무 많은 요소가 등록되었다고 보는 것 같다.실제로 10개 넘는 게시물은 다 세팅이 안되는 경우들이 있었음. 아예 안되는 건 아닌 것 같지만, 완전히 랜덤이라 안된다고 보는 게 맞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니까 일반인한테 풀거면 광고쪽도 재깍재깍 풀란 말.. 이전 1 2 3 4 ··· 10 다음